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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화단

우리집 화단식물 꽃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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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봄부터 하나씩 들여온 화분들이 여기저기 꽃을 보여줍니다.

새순에서 꽃이 피기까지는 한참 걸리니 안되겠다 싶어서 구입을 하게 되네요.

덕분에 요즘은 눈이 즐겁습니다.

남자가 나이가 들면 꽃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던데..

음~~ 전 원래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ㅎㅎㅎ

아침 저녁으로 현관입구 계단앞에 꽃들이 반겨주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현관문 옆에 이번에 걸이대를 만들어서 화분을 걸어두었네요.

장인어른께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몇일 지나지 않아서 만들어 주셨답니다.

양쪽으로 걸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고 작은 화분을 올려 놓을 수 있도록 해주셨네요.

중요한것은 스텐레스로 만들어주셔서 녹이생기지 않는답니다. ㅎㅎ

 

미니장미입니다.

두개를 구입했는데 핑크색하고 연한핑크 (색깔이 어려워..)

암튼 두종류의 색깔의 미니장미를 구입했습니다.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하니 주저않고 구입했습니다.

담장넝쿨의 장미처럼 크게 자라지 않는다고 하니 안심입니다. ㅎㅎ

 

미니장미 다른색인데...

시간이 지나니 꽃잎에 많은 점들이 생기던데 매력이 있네요.

색감도 참 예쁩니다.

미니장미는 꽃을 보는 기간이 비교적 긴편이어서 좋습니다.

꽃이 지면 꽃대를 잘라주고나면 다른 꽃대가 올라온다고 합니다.

 

 

 

오스카카네이션 삼총사!!

언제부턴가 카네이션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참 매력적인 꽃이 카네이션인것 같습니다.

추위에 강하고 겨울빼고 꽃을 볼수 있는거 같아요.

 

올 봄 새로 알게된 후쿠시아...

귀거리를 닮아서 귀걸이꽃이라고도 하더군요.

조건만 맞으면 연중 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참 특이하게 꽃이 피어서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두가지 색상을 한꽃에서 볼수 있습니다.

색도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그리고 겹꽃종류도 있답니다.

국화 삼총사...

미니국화같은데 요것도 꽤 오랫동안 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국화가 심겨진 화분에는 작년 청화국이 심겨져 있었고 청화국이 노지월동, 아니 엄밀히 말하면 국화처럼 봄에 새순이 올라온다고 하여 구입을 했는데 거짓이라는... ㅠ.ㅠ

 

 

그래서 봄에 새순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 화분을 뒤집어보니 뿌리가 다 죽었더군요.

 

수국입니다.

2년연속 노지월동에 성공한 수국은 아직 잎이 나와서 조금밖에 자라지 않았고

화원에 들렀다가 수국을 보고 질렀네요. ㅠ.ㅠ

요것도 노지월동이 가능한것으로 만족해야 겠네요.

 

제라늄종류같아요.

와이프가 이쁘다고 들여왔습니다.

꽃색과 잎의 색이 너무 잘어울립니다.

 

만데빌라 입니다.

두가지 색을 샀어요. 핑크와 빨강색...

요것도 걸이화분에 걸어두었습니다.

덩굴성 식물인데 아래로 늘어지게 키워보려합니다.

아빠가 매일 화분가꾸기를 좋아하니 막내아들녀석이 어버이날 효도쿠폰에 아빠 식물돌보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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